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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중계'에서 김주혁의 생전 발자취를  돌아봤다. 



김생민은 "향년 45세. 짧은 생이었지만 묵묵히, 

견고히 자신의 길을 걸어왔다. 



우리는 그가 지나온 길을 따라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하려 한다"라는 말을 전했다.



김주혁은 생전 인터뷰에서 

"인생의 그래프에서 이만큼 높이 온 사람이 있으면 

저는 천천히 그 높은 곳에 오를 거다. 그렇다면 제가 

더 단단한 산이라고 생각을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나는 나를 사랑하는 편이 아니다. 

스스로 내가 맞는다고 생각 안 할 거다.



맞는다고 생각하는 순간, 뒤처질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라며

 "무던하게 살아와서 저는 저를 포장할 줄 모르는 놈이다. 

그래서 나를 오래 봐야 안다"라고 이야기했다. 


김부혁은 국민 배우인 아버지 故 김무생의 극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연기의 꿈을 접지 않았던, 열정 가득한 배우였다. 


김무생은 생전 "너무 고통스러우니까 그게 싫었다. 

내가 걸어온 길이 고통의 연속이었다. 

자식은 나보다 편하게 살았으면 하니까, 그게 부모의 마음이다"라며 

김주혁의 연기자 꿈을 반대한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1박2일과 인터뷰, 연기에 대한 생각을 돌아보는 내내

시청자들의 마음을 찡하게 만들었다.  



MC 신현준은 "김주혁은 좋은 배우, 좋은 사람이었다. 

만났던 모든 사람한테 좋았던 기억을 남기고 떠났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제 일이자 취미인 연기를 계속할 수만 있다면 
내가 칠십이고 팔십이고 연기 생활을 할 수만 있다면 
연기하고 있는 것 자체만으로도 나는 행복할 것 같아요"

-김주혁-



댓글 반응 및 영상


BEST원래 1박2일 1년만 하려했는데 동생들과 정이 들어 1년을 더하던 정이 많던 예능인이었고 연기가 재밌다던 천상배우였고 20년만에 상을 처음받아본 2018년 예정작 2편을 준비하던 영화배우였습니다....멋있는 배우....그리고 1박2일에서 우리에겐 친근했던 구탱이형으로 불렸던 배우.김주혁...이젠 보내드려야할거같습니다...삼가고인의명복을 빕니다...

BEST하루하루 시간이 지나니까 눈물이 더 나냐...... 오늘이 제일 슬프네......ㅠㅠ구탱이형으로 불려도 좋아하시던 그모습....그리고 영화.드라마에서 열정적으로 연기하시던 그 모습 잊지 않겠습니다...삼가 고인의명복을 빕니다...

BEST너무너무 보고싶다.내 가족도 지인도 아닌데 그들이 떠난것만큼 가슴이아파 울었다.

BEST죽어야 하는 인간들은 안가고아까운 사람들이 빨리간다

BEST오랫동안 기억하겠습니다.....1박2일 보면서 사람 참 좋은거같다 했는데...1년하시고 동생들이.좋아서 1년더 하셨던 구탱이형....하차하시고도 일박멤버들과 우정 너무보기좋았는데...영화.드라마 다챙겨봤는데....이렇게 가실줄은 ㅠㅠㅠ너무슬프지만 이젠 보내드려애 할거같네요...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부디 편안하시길...



BEST첫날은 이 소식이 오보이길 바랬고...그다음날도 기사만 계속 찾아보면서 아니길 바랬는데...마음이 아리고 쓰리다 ㅠㅜ삼가 고인의.명복을 빕니다....


BEST진짜 배우님 잊지않고 기억할께요. 꼭 편히 쉬세요. 참 좋은 배우님이자 참 좋은 사람이셨습니다. 짧지만 아름다운 인생을 사셨습니다. 하늘에서 새로운 시작 응원할께요.

BEST참 좋으신분 정말 말 그대로 화려하지도 유난스럽지도 않은 진국같은 배우 김주혁님.천국에서 부모님과 행복하게 안식하시길 바랍니다.

BEST정신적으로 너무힘겹다. 보고싶습니다...

BEST많은 감정을 주었던 사람이었던거 같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BEST소식듣는순간.. 너무 안타까웠습니다..부디 다음생에서도 천상배우로 태어나세요...연인에게도 위로에 말씀 전합니다...

BEST아 안울려고했는데...

BEST오래도록 잊지않고 기억할게요그 목소리....모습...오랫동안 그리울겁니다

BEST구탱이형 ㅠㅠㅠㅠ

BEST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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