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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방구석1열'에 출연한 주호민 작가의 '식과 함께' 이야기


사진=JTBC'방구석1열'



원작자인 주호민 작가가 "재미있게 봤다"고 


말해도 믿어주지 않았던 주호민 작가의 코어 팬들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JTBC'방구석1열'



원작자에게 영화 시사회는 


부담 스러울 수밖에 없는 


자리..


사진=JTBC'방구석1열'



자신의 작품을위해 애쓰는 


영화의 '배우와 스태프들'의 모습에


감동한 윤태호 작가 


사진=JTBC'방구석1열'



의도치않게 원작자가


영화 보고 눈물흘린 것으로 


보도됨 ㅋㅋㅋㅋㅋㅋ


<댓글 반응>


난 신과함께 1이 더 재밌었는데 사람들은 2를 그나마 높게 치더라 사람마다 취향이 참 다른거 같음


신과 함께 1, 2 둘다 가족영화로 재밋게 봄


미생 진짜 잼썻는데


주작가님 대작 한 번만 더 만들어봅시다.. 요괴후루인가 그거 끝나구


주호민 작가님 보면 신화학에 관심 많은거 같더라 무가계열 말고도 다른 부분으로 신작 내줬으면 ㅠ


결과가 쌍천만이라는걸 무시할 수는 없다ㅏ 이말이야


난 감동적이었는데 ㅎㅎ;; 눈물 찔끔



1은 괜찮았는데 2는 너무..


난 두 편다 어무니랑 같이 재밌게 봤다 만족함


그냥 생각없이 보니까 볼만 ㅋㅋ 마지막에 진기한이나 염라 이스터에그 나름 귀여운 반전? ㅋㅋㅋ 요즘본거중에 맨프럼어스가 존나개쩔었음


방탕후루도 잼게 보고 있음,,


이끼존잼이지


신과 함께는 상업 영화로서 흥행이 됐기 때문에 만족하는 관객이 많았다는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악평이 많은 이유는 영화 산업이 커지고 관객들의 수준이 올라가면서 클리셰한 플롯에 피로감을 느끼는 것. 물론 전자가 후자보다 많으니까 흥행이 된 거고. 그리고 또 악평이 있는 이유는 영화화는 2차 창작인데 원작을 그대로 영화로 구현하길 바라는 원작충 때문.


애초에 난 신과함께 원작부터 왜이리 빨리는지 노이해라 오히려 원작 퀄에 비해 영화화 잘됐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한국형 블럭버스터로 볼만했는데 평가가 박하네


이끼는 원작이 쩔긴했지 영화용 시나리오로 딱


난 1,2 존나 재밋게 봤는데 ㅋㅋㅋㅋㅋ


난 재밌게봤었는데 웹툰을 세계관만 따라함ㅋㅋㅋㅋ 그 세계관도 게다가 웹툰이랑 다른게많음 웹툰보고 보면 좀 이질감 느낌


난 둘다 재밌었는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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