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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대화의 희열' with 안정환 편


가난해서 조폭에 발을 들일 뻔 사연


사진=KBS'대화의 희열'



안정환은 어린시절 아주 가난했다고 한다. 


안정환의 아버지는 안정환이 아기 였을때 돌아가시고


어린시절 판자촌에 살며 


아주 불우한 환경속에서 자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KBS'대화의 희열'



축구를 시작했지만 간식을 얻기위해 삐라를 주었다고 한다.


당시 학교나 파출소에 삐라(북에서 풍선으로 남쪽으로 날려보낸 불온 선전물)을


가져다 주면 간식이나 학용품을 받을 수 있었다고 한다.


힘든 체벌과 기합때문에 도망을 치기도 했다고 한다. 


사진=KBS'대화의 희열'



당시 축구가 싫어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돈을 벌기도 했고


돈을 벌기위해 조직에 들어가려고 했던 적도 


있었다고 한다. 


사진=KBS'대화의 희열'



방황하던 당시 


축구가 삶의 중심이 되었고 


축구로 돈을 벌어야 겠다고 생각을 하게 된것이


스무살을 넘어서였다고 한다. 


프로선수가 되면 돈을 벌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사진=KBS'대화의 희열'



프로 선수가 되었지만 


당시 한국경제가 좋지 않아 안정환에게도 


그 영향으로 안정환 역시 큰 돈을 벌 수 는 없었다고 한다. 


사진=KBS'대화의 희열'



그렇지만 어린시절 지독한 가난을 겪으며 


자랐기 때문에 


자신의 상황을 


긍정적으로 생각한 안정환


사진=KBS'대화의 희열'



축구를 하면서 많은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스스로 '신이 나에게 준것 하나 몸뚱어리 하나는 줬구나!'라는


각오로 힘든 시절을 이겨냈다고 한다. 


안정환은 축구선수로 정말 많은 활약을 했지만


구단과 에이전트 문제로 활약에 비해 


많은 일들을 겪으며 길고 힘든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당시 네티즌들은 구단이나 에이전트가 일처리만 잘했어도


안정환이 더 많은 활약을 했을 것이라며 안타까운 마음전하기도 했다.



<댓글 반응>


안정환 에피소드를 들으면 진짜 존나 가난햇던거같아 끼니걱정이라니... 


지금얘들은 저런시절이 없으니까 겉멋축구에 빠져있지


안정환 블랙번 사건이 대박인데


프로 커리어 꼬이지만 않았다면 해버지랑 쌍벽을 이루고 있을건데


ㅇㅈ


이탈리아 옹졸하고 치졸한 XX끼들


형은 축구 안했어도 얼굴로 잘먹고 잘살았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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