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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흔한 아침드라마


의사 여캐는 미혼이지만 아이를 갖고 싶어한다. 



병원을 찾아가 상담을 받는다.  


현행법상 미혼에게는 정자 기증을 할 수 없다는 말을 듣고 


재력과 능력을 어필하지만 안먹힌다.



계획에 차질이 생기자 새로운 시도를 한다.



이번에는 유부녀라고 거짓말을 하고 


상담을 받는다. 



그러나 이 마저도 기증자가 별로 없다며 


가족의 도움을 받으라는 조언을 듣는다. 


눈빛에서 점점 막장의 스멜이 풍겨 나온다. 



계획 대로 되지 않자 


결국 스스로 방법을 찾기로 한다.



마침 준비되어 있던 


병원 동기 의사의 정자와 20년 지기 친구의 정자를


이용해 스스로 임신 하려 계획 한다. 



누가 아빠가 될지 모르겠지만 


두명의 정자를 동시에 사용한다.



이쯤되니 욕이 절로 나오지만 누가 아빠가 될지 


시청자들을 궁굼하게 만든다.


계획을 실행에 옮긴다. 



정자를 관리하던 간호사가 이상함을 눈치채고 


사라진 정자에 대해 묻지만 늘 그렇듯이 능숙한 


거짓말로 무마한다. 



결국 임신을 하고 마주친 병원 동기와 


20년 지기 친구.



과연 둘 중 아이의 아빠는 누가 될것 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박한 막장 아이디어로 승부수 띄은 SBS 아침 드라마 '나도 엄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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