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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석과 모델 겸 배우 이주빈이 두사람의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이주빈 인스타그램 캡처



김민석 소속사 측 관계자는 "두 사람이 사귀는 사이는 아니고, 친한 친구 사이인 것은 맞다"라며 "김민석이 현재 스케줄 때문에 일본에 머무르고 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주빈 소속사 관계자 역시 "두 사람은 친한 사이로 우연히 일본 일정이 겹쳐 친한 친구들과 식사를 한 것일 뿐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사진=김민석 인스타그램 캡처



앞서 한 매체는 김민석과 이주빈이 지난 7월 동료에서 연인 관계로 발전해 최근 일본 후쿠오카로 동반 출국해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김민석과 이주빈이 지난 7월부터 연예계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두 사람은 동갑내기 커플인 만큼 때론 친구처럼 때론 연인처럼 주변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당당히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을 잘 아는 지인에 따르면 "어느 자리에서나 분위기 메이커인 김민석이 이주빈과 열애 중이라는 사실은 알만한 지인들은 다 알고 있다."면서 "김민석이 바쁜 촬영 스케줄에도 이주빈을 배려해 데이트를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사진=이주빈 인스타그램 캡처



김민석은 MNET '슈퍼스타K' 출신으로 2012년 tvN '닥치고 꽃미남밴드'로 데뷔한 뒤 이후 '태양의 후예' '피고인' '청춘시대 2' '이번 생은 처음이라' 등 여러 히트작에 출연해 입지를 다졌다. 최근에는  영화 '미옥'을 통해 첫 스크린 데뷔를 하기도 했다.

모델 겸 배우 이주빈은  DSP 연습생으로 걸그룹 레인보 원년 멤버였으며 블락비 뮤직비디오 ‘예스터데이’에 출연해 170cm의 큰 키에 인형 같은 미모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 최근 방영된 JTBC '전체관람가'에서 양익준 감독에게 발탁돼 단편영화 '라라라'에 출연하기도 했으며  내년 방송 예정인 tvN '미스터 선샤인'에도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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