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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 2'의 '꽃미남 아르바이트생' 박서준이 '윤식당'에 대해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고 한다. 

사진=콘텐츠와이

사진=tvN 인스타그램 캡처



이서진은 OSEN와의 인터뷰에서 박서준의 남다른 열정을 칭찬했다.  그는 "스페인에서 진행한 '윤식당2'는 영어만으로는 모든 게 해결되지 않았다. 스페인어가 훨씬 많이 필요했다"면서 영업 당시 힘들었던 점을 이야기했다. 

사진=tvN '윤식당2' 캡처



이어 "다행히 서빙을 하는 서준 이가 미리 스페인어를 공부해 왔다. 아주 잘하진 않았지만, 조금씩 조금씩 소통이 됐다"라고 말하며 "서준 이가 막내라서 힘들 텐데 잘해줬다. 내 생각에 굉장히 잘했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tvN '윤식당2' 캡처



앞서 제작진은 "박서준이 배우로 데뷔하기 전 레스토랑에서 8개월 동안 서빙 아르바이트를 했다. 그 경험 덕분에 새 멤버로 섭외하게 됐다. 그리고 직접 만나보니 레스토랑이 운영되고 돌아가는 기본적인 원리를 체득했고, 탁월한 센스도 탑재하고 있어 매력을 느꼈다. 홀서빙은 물론 주방보조에 이르기까지 전천후로 활약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박서준을 발탁한 이유를 밝혔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나영석 PD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스페인으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박서준이 스페인어 공부를 했다"라고 전한 바 있다. 당시 나 PD는 "스페인 사람들이 영어를 못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박서준 덕분에 장사를 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사진=tvN '윤식당2' 캡처



나영석 PD 역시 박서준에 대해 '남자애'라면서, "뭐든 열심히 하고, 빨리 배운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꽃미남 아르바이트생' 박서준이 합류한 '윤식당 2'는 오는 1월 5일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2' 후속으로 방송된다.


'윤식당2' 스페인에서 목격


<윤식당2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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