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1살 흔녀입니다.
연애를 세번째하는데 여지껏 175이상을 만난적이 없을정도로
키나 외모 크게 신경쓰지않고 성격만 보고 만나왔습니다.
제 키는 163이고 저 역시 잘난게 없어서 성격좋은 남자를 만나곤 했죠.
현재 연애중인 남자친구의 키는 알다시피 165
제 남친 나이는 27입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요즘들어 키작은남친이랑 같이 손잡고 다니기 창피하단 생각이 들어요.. 예전엔 안그랬는데 말이죠. 제가 나쁜건가요?
외모 솔직히 24-5살로 보이긴해요 그래도 고딩까진 아니에요
턱수염도 거의 없구요. 근데
어느누가 봐도 키가 작고 왜소하고 머리스타일이 저래서 그러는것 같은데
남친이랑 주변사람들한테 툭 터 놓고 얘기못하고 답답해서
글 올려봐요.
??????????
by nate.p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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