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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샘 해밍턴의 둘째 아들 '띵똥이'가 태어났다. 


 사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여러 번의 인공 수정, 시험관 시술, 유산 등을 겪으며 힘든 시간을 거쳐 기적 같은 아이 윌리엄을 얻은데 이어 하늘의 선물처럼 찾아온 둘째 벤틀리 탄생 소식에 샘 해밍턴의 가족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에게까지 뭉클함과 기쁨을 선사했다. 

벤틀리가 태어나는 날, 샘은 윌리엄과 함께 아내의 곁을 지켰다. 분만이 시작되고 드디어 띵똥이의 울음소리가 들리는 순간 쌤 해밍턴과 아내는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사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샘은 "윌리엄 갖기 위한 과정이 너무 길었다. 아내가 너무 힘들었다"라며 "38주 6일 동안 엄마가 책임졌으면, 남은 평생은 내가 책임져야 하는 부분이다"라며 눈물을 훔쳤다. 


사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윌리엄 역시 동생 띵똥이의 울음소리를 들었는지 띵똥이의  탄생에 무척 기뻐했다. 이날 방송에서 윌리엄과 벤틀리 형제의 첫 상봉이 이뤄졌다. 윌리엄은 신기한 듯 동생을 바라봤고, "벤"이라고 부르며 '쓰담 쓰담'하며 동생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모습을 보였다.

윌리엄과 똑닮은 외모의 벤틀리의 탄생으로 샘 해밍턴 가족은 행복한 미소를 지었으며 벤틀리의 탄생을 지켜본 시청자들도 감동적인 순간을 함께 했다. 


사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댓글 반응 

BEST이 장면 보고 나도 막 눈물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세상에 나온걸 축하해 벤틀리

BEST애기야 무럭무럭 자라렴~예쁜것만 보고 예쁜말만 듣고 예쁘게 크렴~

BEST순산하신거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BEST울음소리듣고 띵똥이러고 좋아서 뛰는것봐ㅋㅋ뭐 저런천사가 ~~

BEST벤츄리애기 태어나는걸 보게될줄이야 ㅠㅠㅠㅠㅠ..밥먹으면서 보다가 멈추고 눈물엄청흘렸네요 네가족 더욱 행복하실거에요ㅠㅠㅠ...!!

BEST진짜 눈물 ㅠㅠㅠ 고생많으셨어요ㅠㅠㅠ 진짜 축하드려요!

BEST범수즈(범아빠 소을 다을)이을 해밍턴즈 샘아빠 윌리엄 벤틀리 우성아 무럭무럭 자라렴

BEST네식구 행복하세요~~



BEST4년전40한달앞두고 늦둥이막내낳았을때가생각이나 저도눈물이나오더라구요.갑작스럽게찾아와 그한해가 어떻게갔는지 ^^하반신마취라 생각외로 힘들었어요.그느낌아니깐 암튼 반가와요.

BEST눈물 나드라ㅠ

BEST오늘 보는 내내 눈물이ㅠㅠㅠㅠ엄마는 참 위대하네요윌리엄이랑 벤이랑 건강하구 행복해❤️

BEST눈물 나와ㅠㅠㅠㅠㅠ 띵똥아 예쁘게 무럭무럭 자라렴ㅠㅠㅠ

BEST뭉클했어요 아름다운 가정 늘 행복하시길

BEST동생보러뛰어갈때는 빨간색이지?줄무늬가사라졌어

BEST윌리엄이랑 닮았어요! 건강하게 자라라~~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세상에 나온 '띵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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