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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News 를 통해 강서구 PC방 살인사건의 피해자 아버지가 


아들에게 전하지 못한 말을 전했다. 


사진=JTBC News 



PC방 CCTV에 찍힌 아들의 뒷모습이 마지막 모습이 될지는 


꿈에도 몰랐던 피해자의 아버지.


피해자의 아버지는 아지도 못한 말이 너무나  많습니다. 


사진=JTBC News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며 열심히 살아온 


막내 아들의 아르바이트 마지막날


사진=JTBC News 



하지만 PC방 아르바이트 마지막 날이


아들의 마지막 모습이 됐습니다. 


사진=JTBC News 



살아있을때 아들에게 마지막으로 


따듯한 손한번 잡아주지 못한 아버지


하늘이 무너지고, 억장이 무너지는 그 마음을 


누가 알겠습니까...


사진=JTBC News 



피해자의 아버지는 


미흡했던 경찰의 대응 대한 지적과


동생이 가담하지 않았다면 193cm의 검도 유단자를 


제압하고 범행을 저지르는 것이 불가능 할 것이라고 했다. 


사진=JTBC News 



만약 거기에 동생이 없었다면 


칼을 들었다고 하더라도 


충분히 제압하거나 또는 도망칠 수 있었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동생이 가담하지않고서는 그렇게 범행을 


저질를 수 없다고 했다.   



사진=JTBC News 



국민들은 이 사건에 대해 분노 하고 있다. 


청와대 국민청원은 무려 64만이 넘었다. 


피해자의 아버지도 끝까지 진실을 밝히겠다고 했다. 


사진=JTBC News



아들 생각에 억장이 무너지는 


피해자 아버지...


아버지는 아들에게


멋진 모델도 되고 즐거운 일도 하고 


하고 싶은 대로 다 하라는 말을 전했다. 


<댓글 반응>


아버님 최대한 감정을 절제하시고 침착하게 말씀하시는 모습이 더 마음이 아프네요 꼭 진실이 밝혀질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피해자의 키가 193에 검도 유단자라니...동생이 안잡았으면 제압했거나 도망갈 수 있었을텐데.


경찰 뭐 하는거에요 무섭다고 했잖아요 경찰진짜 뭐하는겁니까 왔다갔으면서 지금 장난해? 미쳤냐 동생도 공범이잖아 제발 처벌해 제발부탁이야


아버지는 얼굴나오는데 가해자는 왜 안나오는거야 진짜 개짜증나네


저런 고의적 살인은 사형을 집행하자 인간의 존엄성? 그건 인간들의 오만의 산물이지 결코 인간이 다른 동물보다 더 뛰어나거나 우위에 있지 않다 더 악랄하고 교활하면 했지... 저런 범죄자의 인권은 챙기면서 망자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는 현행법이 하고 있나? 고의성 다분한 저런 행동은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 될 수가 없다 사형 집행을 안한다는 인식이 팽배하니 사람 목숨 빼앗는걸 무서워하지도 않지 제발 사형으로 최소한의 정의는 이루자 진짜 똑같이 칼로 죽여주면 제일 좋을거 같다 그리고 견찰은 오해의 소지없게 풀영상 공개해라 뭐가 뒤가 구려서 편집본만 공개하는데? 살해협박을 받은 사람을 냅두고서 뭐가 그리 바빠서 졸속으로 처리하는지 참 웃기네 신고내용도 공개하고 다해라 견찰들 민낯 좀 보자


저 아부지의 맘을 그 누가 알까요?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경찰이 국민을 지켜주지 않는다면 도대체 누가 국민을 지킨단 말입니까.... 경찰의 신뢰는 어디까지 내려가야 할까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버님 말씀 하시는데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자식이 개죽음을 당했는데...얼마나 괴로우실지 저는 감히 가늠도 못하겠습니다...



ㅠㅠ 날카로운 칼로 얼굴을... 얼마나 아팠을까... ㅠㅠㅠ 처음 칼이 살에 들어왔을때 얼마나 무서웠을까 ㅠㅠㅠㅠ 진짜 법 바꿔야 됩니다. 이번만큼은 저도 청원하였고.. 끝까지 지켜볼겁니다... 이번에도 둘다 사형 안되면 집회라도 나갈자신 있습니다.


아버님 울컥한모습..너무 눈물나오네요 저도...동감합니다... 아버님 진짜 마음이아프네요.. 아 진짜이걸 살인자들 꼭 사형시킬겁니다 진짜저도 분노와 너무충격받앗어요 아드님정말좋은곳으로 갈거에요!!! 저런살인자들 복수해서 꼭 성공할수잇도록!!!!!!빌게요 저도 고인의.명복을빕니다.


경찰의 무능함의 끝을 보여준 비참한 사건


키가 190인 건장한 체격의 젊은 남성이, 170인 가해자에게 수차례, 그것도 담당의가 밝혔던 `복부에는 자상이 없었다`라는 그 말은 동생이 공범이라는 것을 너무나 자명하게 알려준다.


도대체 몇명의 피해자가 나와야 법이 강화될까요 이해가 사람인 저로선 이해가 안가는데.......


193의 훤칠하고 잘생긴 아드님을 잃으신 부모님들 어떻게해야하나... 밥 안먹고 보기만해도 배부른 자식이었을텐데... 경찰들 니들은 경찰이 아니다


아 진짜 너무 안타까워 죽겠다 진짜 모든 폭행사건 살인사건 강간사건 다 아프고 화나지만 진짜 왤캐 안타까운 걸가... 진짜 안죽을수있었어....제발 나라야 ㅠㅠ사람이든 동물이든 생명가지고 인권가지고 장난치는 사람들 다 벌을 내려


형, 동생 전부 잘라서 화형시키자 .. 정말 이건 사람이 할 짓이 아니다


정말... 슬픈 마음이 1%라도.. 위로가 되도록 확실한 처벌을 받길 원합니다. 피의자 2명 그리고 경찰.. 모든 범죄에 대해서 강력하게 법이 바뀌어야합니다. 정신질환.. 우울증, 음주 같은 모든 감형이 되는 이유들은 필요없습니다. 정상인이라면 저런 인간임을 포기한 짓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출동 경찰이 문제지만.. 현 시스템 자체에도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고인 가족들의 슬픔은 상상도 못하겠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피해자님의 아버지의 얼굴을 보는 순간 느껴졌습니다 그 말 못할 아픔이 가슴이 찢어질듯 아파오는 고통들이 말씀은 하지 않으셨지만 느껴졌습니다 느낄수있었습니다.. 너무 마음이 아프고 분통해서 이 사건이 머리에서 가시질않습니다 아주 평범하던 피해자님이 아주 평범한 저같아서 더 마음이 아픕니다 평생의 상처를 질머지신듯한 표정에 마음에 매어옵니다 무기력하고 나약한 내가 할수 있는건 청원에 동의하는것 댓글쓰기 그리고 혼자 분노하고 아파하는것 밖에 없다는 생각에 분통스럽습니다.. 


게임 아뒤가 한자였다는데 조선족 아닌거냐? 왜 쉬쉬하는거냐? 빨리 밝혀라


체구라든지 여러 면에서 지 혼자 안 될 게 뻔히 보이니까, 동생이라는 놈 하고 이미 시나리오 짜고 쳤네. 동생ㅅㄲ 더 악랄한 놈임. 같이 해 놓고 안 불고 형만 집어 넣어 버릴려고. 참 형이라는 놈도 이럴땐 가족의 정이라는 게 있네. . ㅋㅋ 평소에 저딴 성격이면 집안이며 동네에서도 개판 부리고 지냈을 ㄴ 같은데. 저런 버러지보다도 못한 것들이 인간이라고 심장을 가지고 지구에 살고있으니,


가해자를 사무치도록 이해해주고 보호해주고 인권 유지해주는 미친 나라는 여기밖에 없지싶네요. 모두가 아는 상식을 경찰과 나라는 모른다? 이 나라도 공범이라고 생각합니다. 피해자를 조금이라도 위로해주고 싶다면 제발 법 좀 바꾸세요


가해자 동생만 아니였다면 진짜 제압하거나 도망칠수 있었을텐데 전혀 말리는것처럼 안보이고 아무것도 못하게 도와주고 있는거 같은데 ㅋㅋ 내가 봐도 너무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ㅋㅋ


'우울증은 그에게 칼을 쥐여주지 않았다.' 피해자 담당의가 한 말. 사람이 사람에게 절대 할 수 없는 짓을 했고 절대 일어나지 말아야 할 일들을 만들어낸 가해자는 죽여버려야 한다. 감히 누가 피해자의 고통을 말할 수 있을까. 그 날카로운 칼이 꽂히는 순간 얼마나 무서웠을까. 왜 항상 하늘은 아무 죄 없는 사람들만 데려가는 건가요. 부디 그 곳에선 아버지께서 하신 말처럼 멋진 모델 되어보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국민들은 국민으로서의 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곳으로 가기까지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피해자 아버지의 '못 다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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