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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비'가 감동에 유쾌함까지 잃지 않은 휴먼 스토리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 영화 '채비' 포스터



영화 '채비'는 7살 지능을 가진 발달 지적장애를 가진 서른 살 아들 인규(김성균)를 홀로 두고 죽음을 앞둔 억척스럽지만 헌신적인 엄마 애순(고두심)의 이별 이야기를 절절하면서도 자극적이지 않게 다룬 작품이다.


사진= 영화 '채비' 스틸컷



이별을 앞둔 엄마와 남들과는 다른 아들의 이야기라는 익숙한 소재를 따뜻하고, 유쾌하게 담았다. 자식을 위한 일이라면 무엇이든 하는 엄마 '애순'이 남들보다는 조금 느린 아들 ‘인규’의 홀로서기를 위해 세상에 하나뿐인 체크리스트를 만들고 이를 채워나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사진= 영화 '채비' 스틸컷



두심과 김성균을 비롯한 유선, 박철민, 김희정, 신세경, 세대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들의 열연했으며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 소재의 모자(母子) 이야기이지만 특별한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 


사진= 영화 '채비' 스틸컷



엄마 애순은 아들 인규를 24시간 동안 '특별 케어'하는 열혈 엄마지만 앞으로 아들과 함께할 시간이 많지 않음을 알게 된다. 자신이 떠난 후 남겨질 아들을 생각하니 또다시 걱정이 한가득인 애순이다. 


사진= 영화 '채비' 스틸컷



한창 고민하던 애순은 홀로 살아갈 인규를 위해 아들이 세상과 어울릴 수 있도록 특별한 '버킷리스트'를 작성하고, 하나하나 최선을 다해 버킷리스트를 채워가기 시작한다. 


사진= 영화 '채비' 스틸컷



영화 <채비>가 관객들에게 큰 기대감을 갖게 하는 데에는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두 배우의 만남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늘 관객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어 줬던 45년 연기 내공의 배우 고두심과 최근 개봉하는 영화들을 모두 흥행 대열에 올라서게 한 충무로 대세 배우 김성균이 엄마와 아들로 만나 최고의 호흡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영화 '채비' 스틸컷



두 연기파 배우들의 뜨거운 열연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진짜 우리 엄마처럼 느껴지는 명연기를 보여준다', '엄마 생각나 눈이 퉁퉁 붓도록 울었다' 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영화 '채비'는 가슴 절절한 모자의 이별을 그리며 유쾌함과 따뜻한 스토리로 극장가를 찾는 관객들의 눈시울을 붉히게할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영화 <채비> 메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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