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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tv  채널 올리브의 '국경없는 포차' 출연중인 배우 신세경과 에이핑크 윤보미의 숙소에서 몰카가 발견됐다.


두사람의 숙소에서 휴대용 보조배터리로 위장한 촬영 장비가 발각된 것이다. 


외주업체의 한 직원이 배우 신세경, 윤보미의 사생활을 몰래 훔쳐보려 한것으로 드러났다. 


사진=신세경 인스타그램



'올리브' 측은 "해당 장비는 프로그램 촬영에 거치 카메라를 담당하는 외주 장비 업체 직원 중 한 명이 임의로 촬영장에 반입한 개인 소장품으로, 개인 일탈에 의해 위법적으로 설치된 것"이라고 밝혔다. 


"문제가 있는 내용은 전혀 없는 것으로 본인들에 의해 최초 확인됐다"며 "제작진과 소속사는 관련 장비 일체 등을 압수해 즉각 귀국했으며, 이후 장비 설치자의 자진출두로 경찰 조사가 이루어졌다"고 설명했다. 


설치 직후 당시 신세경에 의해 즉시 발견됐으며 이후 윤보미와 함께 녹화된 영상을 확인했고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윤보미 인스타그램



제작진과 출연자들은 더는 촬영을 진행할 수 없다고 판단되 관련 장비 일체를 압수해 즉각 귀국했다고 한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대부분의 촬영은 마치고 클로징 촬영만 남은 상태였다고전했다. 


신세경, 윤보미의 방을 몰래 촬영한 이 직원은 대한민국으로 돌아와 스스로 경찰에 출석했으며


경찰 조사에 따르면 문제가 있는 내용은 없었으며 외부유출 또한 전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범행을 저지를 외부업체 직원은 경찰 조사에서 "호기심에 범행했다" "궁금해서 그랬다"고 진술해 혐의를 인정했으며, 경찰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올리브'국경없는 포차'



'올리브' 측은 "관련 소속사와 제작진 모두 해당 사건에 대해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져 관련자가 처벌될 수 있도록 의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며 "확인되지 않은 추측은 자제해주시길 간곡히 당부 드리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국경없는 포차'는 한국의 포장마차가 국경을 넘어 유럽의 현지 사람들에게 한국의 스트리트 푸드와 포차의 정을 전하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국경없는 포차'에는 배우 박중훈, 신세경, 이이경, 안정환등이 출연하며, 오는 11월 올리브와 tvN에서 동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올리브 '국경없는 포차' 입장 전문]

올리브 '국경없는 포차'에서 안내 드립니다.

해외 촬영 막바지 시기인 지난 15일 출연자 신세경 씨, 윤보미 씨 숙소에서 휴대용 보조배터리로 위장한 촬영 장비가 발각되었습니다.

해당 장비는 프로그램 촬영에 거치 카메라를 담당하는 외주 장비 업체 직원 중 한 명이 임의로 촬영장에 반입한 개인 소장품으로, 개인 일탈에 의해 위법적으로 설치된 것입니다.

설치 직후 신세경 씨에 의해 즉시 발견됐고 문제가 있는 내용은 전혀 없는 것으로 본인들에 의해 최초 확인되었습니다. 

제작진과 소속사는 관련 장비 일체 등을 압수해 즉각 귀국했으며, 이후 장비 설치자의 자진출두로 경찰 조사가 이루어졌습니다.

관련 소속사와 제작진 모두 해당 사건에 대해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져 관련자가 처벌될 수 있도록 의지를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스탭들을 비롯해 출연자들은 해당 사건이 잘 마무리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경찰 조사에 따르면 문제가 있는 내용과 외부유출은 전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니, 확인되지 않은 추측은 자제해주시길 간곡히 당부 드리겠습니다. 



<댓글 반응>

호기심? 스태프란 새끼 저 업종에서는 다시는 일 못하게 만들어야한다. 


진짜 몰카 처벌 엄청 쎄게 때리는 법안 만들어야 할듯 너무 조금하고 치밀하게 설계된 것들이 계속 만들어지니 엄중처벌이 답이다


몰카 처벌 수위좀 높여라 ㅡ 외국인들도 한국은 몰카가 야동이고 구글에 무슨 단어만 쳐도 몰카 사진 나오고 수준 왜이럼


제작사는 제작비도 청구해야겠네. 손해배상도. 인실좆 되봐야 타산지석이 되지. 요즘 저런찰영많은데 출연자분들 다들 무서울꺼같네요. 


문제가 있는 장면은 없었다고? 개인공간에서 허락없이 몰래 촬영한 모든 장면이 문제다.


아니 문제가 될만한 장면이 안찍혔고 외부유출이 안됐으면 큰일이 아니라는거야 뭐야. 몰카를 설치했다는 거에 집중을 좀 하세요. 저건 범죄라구요. 당연히 고소도 하고 감방에도 처넣어야지 저걸 뭘 반응을 살피고 조심스럽게 말하고 있어. 저 스태프 ㅅㄲ가 이번이 처음일거란 보장있냐? 여태까지 다른 예능이든 뭐든 프로그램 하면서 다른 연예인들 몰카는 안찍었으리란 보장이 있냐고. 저새ㄲ 집에서 쓰는 컴터 노트북 하드까지 탈탈 털고 공범은 없었는지를 다 조사해야지 이게 무슨 안일한 대처야. 


미친;;; 진짜 머릿속에 몰카 야동 이딴생각밖에없나? 아무리 이렇게 피해자나와도 남자가해자들은 절대 포토라인서는 일 없겠지ㅋ 몰카판매자체를 금지하라고좀 존나 개몰카왕국이야 미친나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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