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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커플인 이민호(30)와 수지(23)가 헤어졌다.

사진=이민호 수지



공개연애 3년 만에 수지, 이민호 커플이 결별했다고 공식적으로 알려왔다. 이민호와 수지는 국내외에서 가장 핫한 스타로 '한류커플 탄생'이라는 점에서 많은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결별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사진= 수지 인스타그램


수지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본인 확인 결과 최근 이민호와 결별한 게 맞다고 한다"라고 밝혔다.



이민호 소속사 MMA 엔터테인먼트 역시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최근 수지와 헤어진 게 맞다. 시기나 이유는 사적인 부분이라 확인할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입장을 밝히며 두 사람의 결별 사실을 인정했다. 


사진= 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3월에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톱스타이면서 높은 인기를 얻으면서도 조용히 사랑을 이어와 팬들의 많은 응원을 받아왔다. 


사진= tvN '명단공개' 캡처



연애 기간 중에도 여러 차례 결별설에 휩싸였으나 단단하게 연인 관계를 이어온 두 사람이지만 최근 각자의 길로 돌아가 서로를 응원하기로 했다고 한다. 두 사람의 결별이 확인 됨으로써 연애 약 3년(2년 반)만에 연인에서 동료 선후배 사이로 다시 지내게 됐다. 

 

사진=SBS 드라마'당신이 잠든 사이에' 캡처



수지는 최근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하고 사전제작 드라마 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를 통해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이민호 인스타그램



이민호는 지난 2006년 심각한 교통사고를 당해 허벅지와 발목을 심하게 다쳤고, 2011년에도 '시티헌터' 촬영 중 차량이 반파되는 교통사고를 당하면서 큰 부상을 입어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았다. 지난 5월부터 현재까지 서울 강남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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