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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뜬다'에서 양희은, 서민정, 홍진영, 이상화가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JTBC ‘뭉쳐야뜬다’에 출연한 홍진영이 대선배 가수 양희은을 


사랑스러운 애교로 녹여 네티즌들에게 즐거움을 주었다. 



애교장인이라 인정할 만한 그녀의 필살기 애교를 보자.



홍진영은 여러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자타공인 애교장인으로 인정 받고 있다. 



이날 일등으로  촬영현장에 도착한 양희은은


후배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촬영현장 약속시간에 늦은 홍진영.....


양희은은 헐레벌떡 달려온 홍진영에게 "모야 너!"라며 지각한 것에 대해 혼을 내려 한다. 



홍진영은 후배들을 기다리던 대선배 양희은에게 달려가 안긴다. 



순간적으로 홍진영은 빠른 상황파악을 하고 거듭 사죄하며 대선배인 양희은을 껴안으면서 


애교를 부리기 시작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희은이 "이런 수작은 어림도 없어"라고 하자 


다시 한번 한껏 허리를 굽히며 양희은 손을 얼굴에 부비며 애교 콤보를 날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홍진영의 몰아치는 애교에 양희은의 혼내려던 마음도 사르르 녹아 내린다. 



역쉬~ 애교 장인 ㅋㅋㅋㅋㅋㅋ



홍진영이 걱정스러운 마음에 잠못자고 온것 아니냐고 묻자


"30분 잤습니다. 많이 잤습니다."라고 말해 놀라게 했다.



섭외 1순위! 행사 여신의 흔한 일상을 보여줬다.


이어 홍진영이 시차적응 드립을 하자 양희은은 일본은 시차 없다며 팩트 폭행을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민정도 소문으로 익히 알고 있던 갓데리 홍진영의 '흥' 에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제야 양희은은 그래서 그랬구나라며.....



홍진영의 애교에 대해 이해한 눈치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양희은은 서민정을 자세히 보고 새벽부터 미용실 갔다 오느냐고 늦은 것을 


발견한다. 



지각한 이유들이 하나 둘씩 밝혀 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홍진영의 칭찬 애교로 다시한번 양희은에게 점수를 딴다.


이어지는 나이 서열 조사 



시작은 위아래 부터 확실히 하기


ㅋㅋㅋㅋㅋㅋㅋㅋ



동안 칭찬과 언니 호칭 애교 콤보에 다시 한번 


녹는 양희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녀노소 동안 칭찬은 다 먹히는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도 나도 언니호칭에 기분좋아진 양희은 ㅋㅋㅋㅋㅋㅋ


홍진영은 나이차이가 33살 나는 양희은에게 자연스럽게 "언니"라고 애교를 부리며 촬영장 분위기를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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