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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이 뱉어버린 대전 막걸릿집 수육

category 연예/예능 2018.08.30 19:39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대전 중앙시장의 청년구단을 찾았다. 


최악의 입지였지만 백종원은 "어떻게든 살려봐야죠"라며 의지를 냈다. 



막걸릿집을 찾은 백종원과 MC김성주, 조보아 



백종원 수육을 먹기도 전에 


기막힌 막걸릿 집에서 안주로 내놓은 수욕에서 이상한점을 발견한다.



고기에서 불안한 예감이.....



백종원의 반응에 막걸릿집 사장과 조보아는 불안해 한다. 



이상한 맛을 직감한 백종원은 먹던 수육을 


그대로 뱉어 버린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막걸릿집 사장은 충격을 받은 모습과


MC들은 당황해 한다. 


김성주와 조보아는 "뱉으셨어요?"라며 


백종원이 수육을 뱉어 버린 이유에 대해 궁금해 한다. 

 


충격받은 막걸릿집 사장 



백종원은 냄세가 너무 심해서 수육을 뱉었으며 정확하게 수육이 어떤 상태로 있다가 


요리가 되어 손님에게 나왔는지 지적 한다. 



막걸릿집 사장은 당황해 하며 


백종원의 말대로 얼려놨었다고 한다. 



삶아서 얼려놨던 고기를 실온에 6시간정도 방치 했다가 


다시 후라이펜에 녹여 음식을 만든 것이다. 



때문에 수욕에서 냄새가 심하게 나는 것이다. 



조보아를 부르는 백종언 ㅋㅋㅋㅋㅋ



백종원은 냄새나는 수욕을 조보아와 김성주, 막걸릿집 사장에게 


먹어보라고 한다. 



맛있다며 거짓말을 하지만 조보아는 뱉은 시거 봤다며 


음식을 갖고 MC석으로 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걸릿집 사장은 직접 자기 음식점의 고기를 먹으며 


손님에게 나가는 맛이 이맛이 맞다고 한다. 



냅새나는 고기를 손님에게 내놓고 있었다는 


것이다. 




고기를 씹던 조보아는 백종원이 뱉은 것이 


고기가 퍽퍽해서 그런것 같다고 한다. 



김성주는 고기가 퍽퍽하기도 하지만 오래 씹을 수록 고기에서 냄새가 난다고 하며 


참고 씹어보지만 결국 냄새가 올라오는 것을 느낀다. 



"결국 항복하는 성주"


참고 고기를 계속 씹던 김성주는 결국



고기 냄새를 참지 못하고 


고기를 뱉어 버린다. 




<댓글 반응>


BEST와 당당하게 얼렸다고 하네 ㅉㅉ 시간 조금만 지나도 냄새나는 수육을... 무조건 프랜차이즈 이용해야겠다 이렇게 장난질을 하니 우리나라가 위암발병률이 높지


BEST왜 또 조보아야ㅠ 맛있는 거 좀 먹이라고!!


BEST음식을 못하면서 왜 음식장사를 해. 


BEST근데 냉동된수육은 얼마나 된건지 문득 의문이 생기네요 


BEST애초에 말도 안되는 메뉴임. 수육이 오랫동안 삶아서 나온 고기라 몰캉몰캉한데 그걸 2차로 굽는건데 그럼 시간이 엄청 오래 걸린다는 소린데 금방 나오는게 이상한거지



BEST참 더럽게 맛없나보다... 


BEST저건 뱉은게아니라 거의 토한수준인데 ㅋㅋㅋㄱㅋㅋㅋㅋ 아 뿜었네ㅋㅋㅋㅋ


BEST막걸리를 정말 수제로 정성들여 만드는 사람이었으면.. 당연히 수육도 제대로 만들었겠지


BEST조보아 또 이상한거 먹네ㅋㅋ 


BEST그냥 한마디로 맨정신엔 못먹고 술취해야 먹을수있는 수육인거 같음 


BEST젊은 남사장 하는 가게는 무조건 거른다 아휴 OOO들 


BEST저걸 원래 맛이라고 맛있다고 하던데 저사장 ㅋㅋㅋ 똥맛이 장사하면 안된다 

 

BEST아 진짜 웃음이 나오냐 막걸리집아


BEST와.끔찍하다... 저건 ㅡㅡ 


BEST우리 보아 이런거 먹이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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