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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어쩌다 어른'


김창옥 교수 강연


부부싸움 속 아이는 소년병


어른 아이 콤플렉스

사진=tvN'어쩌다 어른'



부부가 싸움을 하면 그 싸움을 보는 자녀는


내전을 겪고 있는 나라의 소년병과 


같은 상황이 된다고 한다. 


결국 마음속 자신과 현실의 자신의 \


관계를 악화 시킨다고 한다. 


사진=tvN'어쩌다 어른'



부모에게 보호 받아야 할 나이에 보호 받지 못하


어른 아이가 된다고 한다. 


얼른 커버리는 것이다.


사진=tvN'어쩌다 어른'



보호받아야 할 나이에 보호받지 못하고 


응석부리며 어린아이때 하고 싶은 것을 못하다가 


어쩌다가 시간이 지나 어른이 된다고 한다. 


어른아이는 평상시에는 잘 드러나지 않는다고 한다. 


업무가 아닌 친밀한 관계를 맺을때 


연인, 부부, 부자 관계등


이때 우리 안에 있는 


어른 아이 모습이 드러난다고 한다. 


사진=tvN'어쩌다 어른'



어린시절 트라우마로


관계가 불편하면 피하고 관계에 대한 


무서움과 두려움을 갖는 것이라고 한다. 


어른이 되고나서도 


몸만 컸을 뿐 마음은 아직 어리기 때문이라고 한다. 


사진=tvN'어쩌다 어른'



결혼하고 나이가 들수록 아이가 된는것도 


마음속의 어른아이로 부터 나오는 것이라고 한다. 


사진=tvN'어쩌다 어른'



자존심이 세거나 남에게 피해주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기 힘든 사람이라고 한다. 


어른 아이 콤플렉스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타인보다는 내 자신과 먼저 소통하고 


내안의 어른 아이와 마주해야 한다고 한다. 


좋아하는 것을 찾아 치유 해야 한다고 한다.



<댓글 반응>


ㄹㅇ.. 아이 있으면 앞에서 부부싸움 절대 안 할거임.. 


그래서 나중에 엄마같은 엄마가 될까봐 엄마같은 아내가 될까봐 결혼도 아기 낳는 것도 하기 싫어요 


엄마아빠 사랑합니다ㅠㅠ 한 번도 싸우는 걸 본 적 없어요


제 이야기네요 어릴때부터 모든 사람이 너는 참 어른같네 애늙은이


공감해요 어릴 적부터 그런 모습을 자주 보다 보니까 성숙하게 행동하려는 척하게 되더라고요 자연스레 넌 왜 그렇게 정이 없냐 세상 다 산 애 같다 피도 눈물도 없냐 이런 소리 되게 자주 들었어요



제얘기인듯 한 ㅜㅜ 어릴때부터 어른들이 다컸다며 시집가라고 얘기하는말 쉽게 들었고 엄마 아빠도 너가 누나니까 너는 다컸으니까.. 부부싸움할때마다 어린 동생 안고 몰래 울고 그랬는데.. 


맞아요, 그래서 애늙은이 같다는 얘길 많이 들었지요


관계가 불편하면 피하려야하는 경향....ㅜㅜㅜㅜㅜㅜㅜ


공감 지금은 덜하지만 어릴때 부부싸움 심할때는 애늙은이가 별명이었어요..... 


아... 공감하고 있어요. 저도 별명이 애늙은이었네요.


진짜 공감 ㅠㅠ 부부 싸움 할 때마다 동생 챙겼고 그러면서 다 컸네 잘했어 라는 말을 들었는데, 그 때의 생각 감정 이런 것들이 시간이 지났음에도 자라질 않은 것 같아요. 뭔가 저만 시간이 멈춘 것 처럼 아직도 어렸을 적 들었던 말들에 갇혀있는 것 같고 그래서 그런지 나는 내가 정말 어른인지 모르겠어요


부부싸움이 있던 것도 친구 관계가 나쁜 것도 아닌데 전 왜 이렇게 일찍 어른이... 앱


아이 앞에선 사소한 말다툼도 절대로 하지 마세요. 어릴적부터 그런거 보면 어디서 큰 소리만 나도 눈치보기 바쁘고 그렇게 자라버려요. 개인적으로는 남들이 눈치가 빠르다 상대방 마음을 잘 안다 이렇게 칭찬해주는 것도 어떻게 보면 다 저런 것에서 생기지 않았을까 싶어요


친구관계에서 크게 느낍니다. 좀만 불편해져도 얘가 날 어떻게 생각하나 혼자 괴로워하다 결국 혼자 마음 접고 멀어지는 그런 관계만 만들어왔네요.. 


저도...친구관계 뿐만아니라 사회에서 친해진 모든 사람들과...핳 작년 연말에도 그렇게 혼자 관계정리를 했다죠



넌 참 어른스럽다. 라는 말 참많이들었는데 어렸을때부터 부부싸움을 질리도록 봐와서 초등학생때부터 내가 사라져야지 ,나만없으면 다들 행복했을텐데 이런 생각많이했던거같고 사람믿기도 힘들고 행복한 가정만드는 건 꿈꾸기도 힘들어요.


나중에 아기 낳으면 애 앞에서 절대 부부싸움 안할거다.. 아무리 오래전일이라도 생생히 기억남음 ㅜㅜ


부모님이 싸우신날에 방에 혼자 문잠그고 이어폰꼽고 노래크게 들어놓고 펑펑 울었던 기억이 .. 


진짜..트라우마 남아서 특히 성인 남자가 목소리 좀만 높여서 소리쳐도 심장 터질것같고 공포감느끼구.. 


진짜 눈물난다 .. 내 삶이 너무 싫고 동생이 불쌍하다.. ㅠㅠ


제발 제발 애들 앞에서 싸우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잊고 사는 척 잘지내도 가끔 기억날 땐 너무나도 선명해서 진짜 속상... 


관계가 불편하면 피하려는 경향........너무 공감가네요 저는 곧 남자친구랑 헤어지려고 합니다 저한테 서운한 점을 얘기했는데 제가 잘 못고치는게 미안하고 불편해지는 거 같아 헤어지자고 얘기하려구요 슬픕니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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