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STORY

최근 한 악플러가 가수 홍진영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너무 싫어”라고 댓글을 달았다. 


이를 본 홍진영은 “제 어떤 면이 싫으실까요. 사람 싫어하는덴 이유가 없겠죠”라고 답글을 달았다. 


사진=홍진영 인스타그램



이어 “제가 더 잘 해볼게요. 저 미워하지 마세요. 저도 똑같은 사람이랍니다”라며 대인배 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외에도 홍진영은 악플러들에 몇차례 대인배 적인 모습을 보인적이 있다. 


지난 2014년 네이버 '지식in'에 한 악플러가 "홍진영이 너무 죽도록 싫은데 어떡하죠?"라는 질문을 올렸다. 


사진=네이버 지식인 캡처



여기에 홍진영은 "사랑으로 감싸주세요. 읏흥"이라는 답변을 남기기도 했다. 


인터넷 생방송 중에 채팅창에 악플을 다는 사람에게는 "제가 눈이 빠르다. 지금도 (채팅방의) 글을 다 읽고 있는데 욕도 있다"면서 "제 방까지 찾아와서 욕하는 거면 저한테 관심 있으신 거잖아요? 감사하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사진=홍진영 인스타그램



"악플도 관심이지 않나. 미운 게 없으면 매력이 없는 것", "얼마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면 나에게 푸시려고 하시나 생각한다. 나로 인해서 스트레스를 풀 수 있으면 된다"라고 악플에 대한 생각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



2015년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프로그램 출연당시 홍진영의 대장에 용종이 발견된 사실이 방송이 됐고 '용종 발견, 잘못되면 암 될 수도 있었다'는 홍진영에 대한기사가 쏟아져 나왔다. 


사진=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



이때 악플러가 '(암이 아니라니) 아쉽다'는 댓글을 달았다고. 홍진영은 "그냥 '싫어요' 버튼을 눌렀다고 한다.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더라. 온갖 악플에도 의연했는데 나를 이렇게까지 싫어하는 사람도 있구나라는 생각에 큰 상처를 받았다"고 이야기했다.


홍진영은 2007년 4인조 걸그룹 스완으로 데뷔했으나 소속사의 재정문제로 두달만에 망해 2009년에 트로트 가수로 전향해 '사랑의 배터리'를 선보이며 트로트 가수로 성공했다. 당시 소속사의 횡포와 여러차례 걸그룹 데뷔가 무산되면서 힘든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댓글 반응>


말은 저렇게 해도 엄청 힘들것 같다 ㅠ 진영씨 힘내요~ 선플이 더 많아요 ♥ 


정말 너무들한다...댓글달기전.. 한번 생각해보시길....에너지 넘치는 홍진영님!! 힘내세요~화이팅!!!! 


홍진영 다들 부러워서 그러는겁니다 이쁘기만 하네 언제나 응원합니다


이뿌고 에너지뿜뿜 전 좋아요~


관심없음. 무플이예요. 조금이나마 관심있으니 악플이라도 달거예요 그냥신경쓰지마세요. 저같이. 진영씨보면서 힘내고 즐거워하는사람도있어요. 저희 신랑도 유일하게좋아하는 여자연예인이예요 옆에서 나오면 이쁘다하고 그래요


연예인 안 좋아 하는건 이해한다만 굳이 싫다고 찾아서 댓글로 욕하는건 마음의 병있는거다


홍진영씨 응원합니다~ 40대인데 산다는건 다 그런거예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라는 가사 듣고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군요. 가족보다 위로가 되었어요 ㅎ 진영씨 좋아하는 사람이 더 많으니 힘내세요


솔직히 아프다고할때 아쉽다고 남긴 악플러는 어리고 철없는 아이 아닐까요? 너무 상처받지 마셔요. 그들은 아무 생각없이 뱉는말일텐데... 더 좋아하는 사람이 많다는걸 잊지마세요.



넘한테 상처주는사람대부분 마음에 상처잇어서 그렇다네요 그냥불쌍하다 생각하세요 진영씨는애교도많고 보기만좋던데 ᆢ


난 홍진영 넘 좋음~~


이 언니 참 마인드 좋아~~♡


어둠은 밝음을 싫어하고 두려워하고 무서워하는것 ... 만인에게 사랑받으려 하지 마세요 , 날개있는 천사라해도 만인이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음침한 어둠의 자식들에겐 단지 타도해야할 대상일뿐이지요 ... 밝은 낮이 있으면 반드시 어두운 밤이 있는것입니다 , 그것이 만물의 이치이지요 .


난 진영씨 너무좋와..얼굴이뻐, 노래 잘해, 예능감각 최고...♥♥♥


홍진영씨 당신은 최고입니다^^~행사장에서 봤는데 여자인 저도 반했어요~^^♡♡화이팅 입니다.김종국씨랑도 좋은 만남되시길~~~~


잘못한 부분이 있으면 감당해야 마땅하지만.이유없는 비난은. 그저 부럽다. 이 생각으로 받아들이시면 편할듯 해요 누님.~ 화이팅해요.


진영씨~뭘 신경쓰나요?나좋다는 사람 한사람만 있어도 성공인디~지금 팬들이 수천명이거든요당신보고 반해서 채널찿아서 재방보고 또보고지발~~요연예인들은 왜 시청자들 엄청신경쓰는것이 잘못이여티브나오는데 이쁜모습 보이려고 얼마나 노력하냐고요실수한번하면 난리법석이고지발 공인이기에 조심할것만 조심하고악플은 신경쓰지마시요최선을 다하는데 응원좀해주지무슨 악플은 ~선플달면 기분도 좋아지는디~ㅋ웃고삽시다응원합시다한번살다가요우리~지발 좀 긍정적으로 웃고삽시다사랑도 주면서요~~~~모두들 힘내세요특히 진영씨 화이팅


지금 그대로 가시면됩니다밝고 노래잘하고 이쁘고 애교많고더이상 어떻게 해라는건가요?수많은 팬들의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만 있으면되요사랑을 받는다는것이 얼마나 행복한지만아시면되요악플도 자기의견이니까 존중하시고억울한 누명만아니면 사랑 받을수있도록더 웃음주셔요가수는 노래만잘하면됩니다지금처럼요~세월지나면 악플단사람도 좋아질수도있지요뭘신경씁니까?사는것도 힘든데힘내세요내멋대로 사는것이 가장잘사는겁니다남눈치본다고 알아주는사람 없쪄요화이팅하셔용진영씨~^^당신보면서 밝아지고 있어요고마워요 밝은미소


난 너무조아여. 좋아하는덴 이유가있겠죠. 하여간 좋아요 밝아서요 


진영좋은데 왜그래 


Good..항상 응원합니다


[관련글]


홍진영 꿀잼 거짓말 탐지기(영상)


홍진영♥김종국 달달한 부엌 듀엣 '우리 사랑 이대로'


김종국, 홍진영 위해 물따귀 맞는 '상남자 흑기사'(영상)


애교장인 홍진영 대선배 양희은도 살살 녹이는 애교 콤보


김종국 연애 쫓던 기자도 “침 뱉고 갔다”


사유리 맛프로 하던 시절 분량 뽑는 방식


1kg 스테이크 덮밥 혼자 다 먹는 여자사람의 몸매



TAG :

이 글을 공유합시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Talk kakaostory naver band

본문과 관련 있는 내용으로 댓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밀글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