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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 도중 가해자는 피해 여학생을 폭행하면서

 '피 냄새가 좋다'라고 말하며 성적인 폭행을 제안하기도 했다.


녹취록에 따르면 가해 학생은 피해자가 피를 흘리자 

'피 냄새가 좋다'라며 '더 때리자'라고 하며 폭행을 하고

 피가 튀기자 '더럽게 왜 피 튀기냐'라며 더 심하게 폭행했다. 

'어차피 살인미수인데 더 때리자'라는 제안을 하기도 했다.



심지어 가해 학생은 '여기 남자 불러줄 테니까'라는 말을 하며 

성범죄를 시도하려는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 

가해자의 친구는 '그건(성범죄) 아닌 것 같다 하니 한 시간 넘게 맞은(때린) 것 같다'라고 말했다. 


청와대 소년법 폐지 청원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1785?navigation=best-petitions



공개된 녹취의 내용이 위와 같다고 합니다. 

경찰이 폭행 사건의 가해자 2명에 대한 구속 여부를 검토 중이라는데

 폭행한 2명뿐만 아니라 가담한 가해자 모두를 처벌하는 것이 합당하고 생각합니다. 

학교폭력은 절대 어리다고 봐줘서는 절대 안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죄의식도 없는 가해자들의 선처 없는 처벌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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