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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둥지탈출3'에 출연중인 앵커 출신 방송인 박종진의 남다른 자녀 교육법이 화제이다. 


박종진은 1남3녀 자녀들을 두고 있다. 


사진=tvN'둥지탈출3'



박종진은 중·고등학생 딸들을 깨우며 


모닝 뽀뽀를 하는 등 아빠로서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박종진은 고등학생 두 딸과 친한 아빠로 


다른 아빠들이 딸과 나누지 못 하는 대화까지 나누기도 했다. 


사진=tvN'둥지탈출3'



딸의 다리에 난 상처에 연고를 발라주고, 


생리 기간 중 딸 얼굴에 올라오는 뾰루지를 걱정하기도 했다.


사진=tvN'둥지탈출3'



박종진은 '딸들과 생리현상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눈다. 


어릴 때부터 성교육을 한 것이냐'는 물음에 "그렇다"고 대답했다. 


사진=tvN'둥지탈출3'



박종진은 "아이들에게 결혼하기 전에 배우자랑 동거를 하라고 했다. 


(결혼은) 그 후에 판단해도 된다고 했다"며


"요즘에는 결혼하고 6개월 이전에 헤어지는 사람들이 꽤 많다. 


그래서 결혼 전에 같이 사는 걸 경험해보는 것이 좋다고 했다"고 말했다. 


사진=tvN'둥지탈출3'



딸 박민 양은 “아빠가 최근 들어 ‘아빠가 죽으면’이라는 말을 많이 한다. 


언니들이랑 화가 나서 그런 얘기하지 말라고 한다. 


'아빠 없으면 어떻게 살지'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


사진=tvN'둥지탈출3'



자녀들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존중하는 남다른 교육관도 엿볼 수 있었다. 17세의 막내딸 민은 중학교를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박종진은 "민이는 중학교에 가기 싫다고 해서 보내지 않았다. 초등학생 때 '남들과 똑같이 다니고 싶지 않다'고 하더라. 그래서 검정고시를 봤다"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어 "(딸의) 철학이 분명하더라. '네 인생은 네 것'이라고 말해줬다. 나중에 민이가 다른 친구들을 보면서 후회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박종진은 기자 출신으로 채널A 종합뉴스의 앵커, '박종진의 쾌도난마' TV조선 '박종진 라이브쇼' 등을 진행했다.



<댓글 반응>


멋진 아빠시네요..아이들과 소통도 잘하시고.. 


요즘 애들 부모가 하지말란다고 무조건 안하고 그런답니까? 덮어두고 쉬쉬해서 무지한 상태에서 잘못된 길로 들어서게 하는 것 보단 차라리 오픈해서 아이와 소통하고 알려줄건 알려주고 조심할건 조심하라고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청소년 자식에게 피임방법을 알려주며 이야기나눠본 부모가 여기 몇이나 될런지요. 


시대가 바뀌면 자녀교육 바뀌어야죠 동의합니다 


멋지다! 아이들의 하나하나 존중해주는모습 감동



행복해보이는가족. 요즘세상에 그게어때서?나도찬성찬성!!! 


한국에서 여전히 동거가 부정적으로 느껴지는 것은 여전히 한국여자들의 순결 강요와 관련이 되어있죠. 여자는 참해야 하고 조심해야 하고.. 사실 남자들은 크게 타격없다고 생각하는거죠. 하지만 본인의 파트너와 살아보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이에요. 그리고 깊이 생각해보면, 내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과 한집에 살아보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특히 결혼이란 중대한 일을 앞두고 있다면 더욱더.. 


열린 부모네요~


눈물나도록 부러운 아빠임.하지만 동거는 여자에게 불리함피임을 철저히 해야하는 조건하에 동거를 하던지


너무좋은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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