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STORY

악마는 결코 어리지 않습니다. 

도저히 10대 여학생이라고는 상상할 수 없는 잔인하고 악날한 폭행으로 국민들을 충격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CCTV 의 가해자는 피해자에게 마구 폭행을 휘두르고 조직폭력배 흉내라도 내듯이 의자와 유리병, 철골 자재, 벽돌 등으로 보이는 둔기까지 사용해 폭행했습니다.

또한 가해자 학생 외에도 3~4명의 다른 여학생들도 함께 있었지만 1시간 40 가량 폭행이 이어지는 동안 아무도 막거나 말리지 않고 방관만 했습니다. 폭행 이후에 피투성이가 된 피해자를 방치한 체 자리를 뜹니다. 선배에게 인증샷을 남긴 후 선배의 말에 겁을 먹고 자수를 합니다. 자수를 하면 감경될 수 있다는 조언을 얻었을 것입니다.



소년법이 개정되지 않는 한 가벼운 처벌로 풀려 날것이라고 합니다. 이제는 청와대와 대통령님의 귀에 들어갈 수 있도록 청원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합니다. 


피해자는 평생을 정신적 고통을 받으며 트라우마에 시달리며 살게 될 것이고 가해자들은 몇 년 후 언제 그랬냐는 듯이 사회로 돌아와 희희낙락하며 죄의식도 없이 학교폭력을 영웅담처럼 떠벌리며 살게 될 것입니다. 


청와대 소년법 폐지 청원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1785?navigation=best-petitions













경찰은 현재 피의자들을 구속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부산 사상 경찰서의 한 형사에 따르면 '피의자들을 구속하는 것도 검토 중이지만 아직 모른다'라며 '피의자인 A 양(14세, 중학교 3학년)과 B 양(14세, 중학교 3학년)이 폭행 주범이고 현장에 있었던 3명 중 2명은 1~2대 때리는 정도로 폭행에 가담했다. 1명은 목격자다'라고 합니다. 

'6월 말 폭행이 있은 후 피해자 측에 출석요구서를 3차례 보내고 집으로 찾아가는 등 6∼7차례 연락을 취했지만 피해자가 치료를 받고 있어 진술을 받을 수 없어 수사를 진행하지 못했다'며 '모두 4명이 형사처벌을 받을 것'이라고 합니다.



A 양과 B 양은  태도가 불량하다는 이유로 1시간 동안 발길질하고 현장에 있던 공사 자재, 의자, 유리병 등으로 피해자의 머리를 내려치는 등 수십회 폭행했습니다. 

피해자 C 양은 머리 2곳과 입안 3곳이 찢어지고 많은 피를 흘리는 등 치료 일수를 알 수 없는 상해를 입었습니다. A 양과 B 양은 자수해 2일 오전 1시 25분경 부모들에게 인계되었다고 합니다. 

피해자 C 양 부모는 지난 6월 30일 경찰에 '딸이 눈에 피멍이 들 정도로 폭행을 당했다'며 여중생 5명을 경찰에 고소했고 이 5명엔 A 양과 B 양이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때문에 이번에 (1일) 발생한 부산여중생 폭행 사건이 6월 30일 경찰 고소에 대한 보복 범죄라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경찰은 피의자 일행에 대해 현장 CCTV 분석 및 목격자 진술을 통해 폭행 가담 여부를 확인해 추가 입건을 결정할 방침이라고 하지만 정말 솜방망이 처벌을 할까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경찰은 피의자들을 상대로 보복 폭행 여부와 폭행 이유 및 폭행 경위를 확인할 계획이라고 하지만 피의자들은 100% 보복성이 아니고 우발적 범행이었다고 발뺌할 것입니다. 

정말 국민의 법 감정에 맞는 처벌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피해자와 국민의 편에서 정의를 구현해주시길 바랍니다.

많은 분들이 뉴스를 통해서 보셨겠지만 정말 충격적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절대 용서하지 말고 합당한 법의 심판을 내려주길 간절히 바랍니다. 


이 글을 공유합시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Talk kakaostory naver band

본문과 관련 있는 내용으로 댓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밀글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