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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생생정보'에서는 하루에 

1분만 투자하면 허벅지 둘레를 3cm나 

줄일 수 있는 운동방법이 소개됐다. 


 KBS 2TV '생생정보'


단 1분 만에 허벅지 살을 뺄 수 있는

 간단하면서도 효과 만점인 운동법 이다.



허벅지 살을 빼기 위해서는

 단 두 가지 동작만 기억하면 된다.


 KBS 2TV '생생정보'


먼저 발을 가지런히 붙이고 

양팔을 귀 옆으로 뻗어 올리고

 까치발을 든 채 20초를 버텨준다.



이 같은 동작은 틀어진 골반과 

척추가 교정되는 효과를 준다. 

뭉친 근육을 늘려주어

 허벅지 둘레가 줄어든다고 한다. 


 KBS 2TV '생생정보'


다음으로 넘어가 

오른발 뒤꿈치를 왼발 앞에 붙인 뒤



무릎을 구부리지 않은 상태를 유지한 채 

바닥에 손을 대고 20초를 버틴다.


 KBS 2TV '생생정보'


이후 반대 발도

같은 방법으로 20초간 버틴다.



이는 좌식 문화로 인해 짧고 굵어진 허벅지 뒤 

근육을 자극해 풀어주는 효과를 낸다.


 KBS 2TV '생생정보'



심 PD는 '이거 약간했다고 

살이 빠질까요?'라는 의심과 

함께 해당 동작을 1분간 직접 해본다. 

직접 해보면 느낄 수 있다고 한다. 


 KBS 2TV '생생정보'



두 번째 동장을 할 때는 양손바닥이 

 앞선 과 일자로 유지해야 한다. 


 KBS 2TV '생생정보'


무릎을 펼 때는 최대한 펴줘야 

뒤쪽 근육 쫙 당겨져 효과 만점이라고 한다.


반대쪽 발도 똑같이 해준다. 

허벅지 뒤쪽 근육 고통에 무릎을 구부리고 

싶더라도 유혹에 넘어가지 말아야 한다.



1분 운동을 하기 전 허벅지 

심 PD의 허벅지 둘래는 57cm이다. 

운동을 실시한 후에는 허벅지 뒤에 

가 많이 당겨지는 것이 느껴진다 한다.

 

 KBS 2TV '생생정보'


이후 다시 허벅지 둘레를 측정해 본 결과  

54cm로 줄어들었다. 무려 3cm나 줄었다.



허벅지가 줄어드는 원리는 

첫 번째 동작 같은 경우에는 

틀어져 있는 골반을 다시 잡아 주면서 

골반 주변 혈액을 순환시켜 주는 동작이며


 두 번째 동작에서는 짧아져 있는 

허벅지 뒤 근육을 늘려줌으로써 

하체 쪽에 부종을 빼주는 원리라고 한다. 


KBS 2TV '생생정보'



3가지 동작을 각각 20초씩 실시해준다. 


 KBS 2TV '생생정보'


이 같은 동작은 일시적인 효과이지만 

하루 3번씩 3개월 동안 하면 

꾸준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하루 '1분'으로 날씬한 허벅지를 만들 수 있으니 

하루 종일 회사 사무실과 학교, 도서관 책상에 앉아있느라 

굵어진 허벅지 때문에 고민이라면 이 운동을 통해 

허벅지 살이 빠지는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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